《누비는 몸 용기 설치 잔치》는 공유의 땅을 굴려온 사람·사물·존재·행위가 누비어진 관계망을 탐색하는 리서치 프로젝트이다. 서교예술실험센터의 주체로 여겨져 온 ‘공동운영단’에서 착안해 그간 이곳을 지탱해 온 이와 것을 ‘동공운영단’이라 이름 불러보고, 그들 중 하나를 자임해 본다.
《누비는 몸 용기 설치 잔치》는 공유의 땅을 굴려온 사람·사물·존재·행위가 누비어진 관계망을 탐색하는 리서치 프로젝트이다. 서교예술실험센터의 주체로 여겨져 온 ‘공동운영단’에서 착안해 그간 이곳을 지탱해 온 이와 것을 ‘동공운영단’이라 이름 불러보고, 그들 중 하나를 자임해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