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이비스 춘

  • 2018년
  • 무선제책
  • 190×190밀리미터, 32쪽

데이비스 춘은 노랑 머리에 한 개의 점을 가졌다. 윌리엄 동은 늘 검정 우산을 가지고 그와 함께한다. 어딘가에서 살아가고 있을 춘과 동을 짧은 호흡으로 각자 일생의 한 부분씩 맡아 그려냈다.

나는 네 개 부분 중 다음 문장에 해당하는 세 번째 부분을 그렸다. “나와 버스를 운행하다가 주변과 얽히면서 나도 버스도 점점 알 수 없어진다.”

결과물
출판물, 그림책
글·그림
해요
디자인, 손글씨
진광
인쇄·제책
인터프로 인디고
펴낸 날
2018.4.1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