샛길 연습

유보하고 관찰하기

대화 세우고 흩트리고

샛길 연습 — get some blow, it’s time to leave

시간표
전날 리허설
@사이사이@ 혜수
자림 혜수
희주

“조화인데 물을 주는 게 멋지다고 생각했어요, 살아있는 것으로 연출해서라기보다는.”
@사이사이@ 혜수 중 해당 화면으로 가기

“나를 되게 불쾌하게 하고 무섭게 하는 그런 요소들을 민옥 씨가 그 사람을 그 마음을 공포감으로 돌려주지 않고 자신이 공포감을 극복하는 방향에서, 그것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방향으로 유머 있게 도출해 내신 것에 큰 감명을 받았던 것 같아요.”
@수다수다@ 받아대는 마음을 얘기하기 중 민경이 말하는 해당 화면으로 가기

“분명 비어 있는 곳이 있을 거고 놀고 있는 데가 있을 텐데, 내가 거기 들어갈 순 없을까? 진광 “걸리면 과태료 내고?” 걸리면 다른 데로 옮기고! 조용히 거길 잠깐 깨끗이 관리하면서 사용할 순 없을까? 그 깨끗이가 문제 없이 적당한 방식으로 별탈 없이.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 예시가 떠오른 것 같아요. 공공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알음알음 거기로 가서 뭔가 얻어간다는 느낌이 있으니까.”
@수다수다@ 땅의 사용자로서 적당히 별 탈 없이 자림이 말하는 해당 화면으로 가기